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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기록 - 30주 ~ 38주차 임신후기 쌍둥이 출산준비 (아기용품 세탁, 세척하기) ■ 30주~33주 차앞자리가 3으로 바뀌고 임신후기에 접어들면서배가 정말 많이 무거워지고각종 아픈 증상들이 나타났다. 다행히 나는 임신 소양증이나 임신성당뇨가 없지만밑 빠짐 증상, 다리 저림, 손바닥 저림 증상이 나타났다. 또 아이들이 이제 많이 커서갈비뼈를 눌렀다.금이 간 거 아닌가 걱정될 정도로 통증이 있다 그나마 오른쪽이 덜해서 잠을 오른쪽으로만 자기 시작했다.아예 왼쪽으로 눕지도 못했다. - 철분 60mg 복용- 비타민D는 먹으면 역류성이 오는 것 같아서 중단함- 아스피린 소량 복용 (의사 처방)- 갈비뼈가 많이 아파서 잠자기 어려움- 배가 트기 시작함 그래도 역류성 식도염이 나아져서 잘 챙겨 먹으려고 노력했다.샌드위치도 만들어먹고 스파게티도 먹고요리를 서서 할 수 있을 정도의 컨디션이었.. 2026. 1. 30.
미국에서 구입한 출산, 육아 아이템 리스트 및 가격 정리 (+블랙프라이데이 활용) 미국에서 육아를 시작하게 되면서한국에서 무엇을 사가야 할지, 미국에서는 무엇을 사면 될지 매우 막막했는데몇 개월간 폭풍 검색과 정리를 하면서 최종 준비를 마치게 되었다!이제 미국에서 실전 육아만 남았다 :) 내가 한국에서 구입해 온 육아용품들 정리는 따로 포스팅했다! ↓↓2026.01.19 - [다 해보기/결혼생활] - 한국에서 꼭 사야 할 임신 출산 필수템 리스트 (내돈내산, 미국맘 필독) 오늘은 미국에서 구입한 육아템 목록을 공유해보고자 한다. 한국이 사실 저렴하고 종류가 더 많은데미국에서 산 이유는 '전압' 문제였다.미국에서는 110v를 사용하는데, 분유포트나 세척기 등 전압이 안맞아서 한국에서 사 올 순 없었다. 그리고 부피가 큰 것들은 미국에서 살 수 밖에 없었다. 또 미국 브랜드들은.. 2026. 1. 28.
한국에서 꼭 사야할 임신 출산 필수템 리스트 (내돈내산, 미국맘 필독) 임신하고 가장 막막했고, 가장 시간이 오래 걸렸던 게출산/임신 용품을 준비하는 것이었다 아무것도 몰랐고인터넷에서는 정보만 많고진짜 꼭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하나도 몰랐기 때문이다 육아선배한테 리스트를 받았는데도이걸 꼭 사야 하는지 유명한 건지도 몰라서 막막했다. 그래서 정리해 보는 임신출산 필수템들 포스팅이다!! 나는 한국에서 임신하고 임신중기에 미국으로 넘어왔다나처럼 한국에서 기본 아이템들을 구입하고 미국으로 가지고 올 수 있는 분 들이거나한국에서 꼭 사야 하는 아이템들이 궁금한 분들이 참고하면 더더 좋을 것 같다!!! ■ 한국에서 구입할 출산/육아 용품 추천 1) 아기 옷 가장 먼저 추천하는 건 한국의 '면' 종류이다.가격이 싼 편은 아니지만 이만한 퀄리티의 면 종류들은 미국에 없다.또 디자.. 2026. 1. 25.
미국여행 - 뉴욕 뚜벅이 3일차 (덤보 사진스팟, 브루클린 브릿지 등) 뉴욕 여행의 마지막날이다.첫째 둘째 날 엄청 힘들게 돌아다녔고마지막 날은 맨해튼 아래 덤보지역을 여유 있게 보기로 했다. ▶ 뉴욕 여행 1일 차2026.01.18 - [다 해보기/미국생활] - 미국여행 - 뉴욕 뚜벅이 1일 차 여행루트, 뉴욕에서 꼭 먹어야 할 음식 3가지 추천▶ 뉴욕 여행 2일 차2026.01.18 - [다 해보기/미국생활] - 미국여행 - 뉴욕 뚜벅이 2일 차 여행루트, 뉴욕에서 꼭 봐야 할 관광명소 추천 [ 3일 차 ] 브루클린 브릿지 걷기 → 덤보지역 이동→ 점심 → 맨해튼 브릿지 사진 찍기→ 센트럴파크 ◎ 브루클린 브릿지 (Brooklyn Bridge)- 위치 : 10038 New York- 차도 위에 인도가 있어서 대교를 직접 건널 수 있음 (30~60분 소.. 2026. 1. 23.
미국여행 - 뉴욕 뚜벅이 2일차 여행루트, 뉴욕에서 꼭 봐야할 관광명소 추천 뉴욕여행 2일 차 기록이다첫날은 정말 시간이 빠르게 지나갔다2일 차에는 예약한 투어들을 하는 날이었다! ▶ 뉴욕여행 1일 차 후기 글2026.01.18 - [다 해보기/미국생활] - 미국여행 - 뉴욕 뚜벅이 1일 차 여행루트, 뉴욕에서 꼭 먹어야 할 음식 3가지 추천 [ 2일차 ] 시티투어 버스 → 점심 → 월스트리트→ 간식(베이글) → 배터리공원 & 황소동상→크루즈 투어 (자유의여신상)→ 저녁 → 야간 시티투어 버스 ◎ 뉴욕 시티투어 버스 (낮/밤)- 이름 : Top View- 가격 : 인당 44 ~ 119불 (포함된 투어마다 다름)- 패키지 구성 : 낮 투어 + 저녁투어 + 자유의 여신상 크루즈 투어 포- 한국어 오디오 제공, 2층 버스, 자유승차 우리가 이용했던 시티투어 버스는 '탑뷰'이.. 2026. 1. 21.
미국여행 - 뉴욕 뚜벅이 1일차 여행루트, 뉴욕에서 꼭 먹어야할 음식 3가지 추천 가장 기대했던 미국 뉴욕 여행 후기를 적어보려고 한다.티비에서 봤던 미국의 모습의 팔 할은 거의 다 뉴욕 시티에 있는 것들이었던 것 같다 자유의 여신상, 브루클린 브릿지, 타임스퀘어 등등 미디어로만 보았던 것들을 실제로 볼 수 있다는 것에 매우 설레서여행 계획을 세웠던 것 같다! 뉴욕은 사람도 많고 차도 많아서뚜벅이로 여행했는데정말 꽉꽉 채운 2박 3일 여행을 잊기 전에 기록해 봐야겠다! [ 1일 차 ] 호텔 체크인 →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점심(뉴욕 스테이크) → 써밋전망대→ 카페(뉴욕 치즈케익)→ 타임스퀘어 → 저녁(뉴욕피자) ◎ 뉴욕 호텔 추천 : Martinique New York on Broadway, Curio Collection by Hilton- 위치 : 49 W 32nd St.. 2026. 1. 19.
미국여행 - 워싱턴 DC 1박2일 뚜벅이 여행일정 총정리 2탄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에서 1박 2일을 여행했는데그중 둘째 날 일정에 대해서 남겨보려고 한다! ▶ 워싱턴 D.C 여행 1일 차 여행일정 및 후기 글 바로가기2026.01.16 - [다 해보기/미국생활] - 미국여행 - 워싱턴 DC 1박 2일 뚜벅이 여행일정 총정리 1탄 미국여행 - 워싱턴 DC 1박2일 뚜벅이 여행일정 총정리 1탄늦었지만 남겨보는 미국 동부 여행워싱턴 DC 여행기이다! 미국의 수도인 만큼 꼭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도시 자체가 크지 않아서보통 1박 2일로 많이 방문한다고 한다 실제로 가보니까 1박 2일이doing-ju.tistory.com 1일 차도 완전 꽉 채워서 다녔었는데2일 차도 꽉꽉 채운 일정이었다. [ 2일차 ] 자연사 박물관 → 항공우주 박물관 → 점심→ 미국 의회의사당 →.. 2026. 1. 18.
미국여행 - 워싱턴 DC 1박2일 뚜벅이 여행일정 총정리 1탄 늦었지만 남겨보는 미국 동부 여행워싱턴 DC 여행기이다! 미국의 수도인 만큼 꼭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도시 자체가 크지 않아서보통 1박 2일로 많이 방문한다고 한다 실제로 가보니까 1박 2일이 딱 좋았고조금 더 여유 있게 가고 싶으면 2박 3일이면 정말 충분한 도시였다 그리고 막상 다녀오니 살고싶은 1순위 도시가 될 만큼 너무 좋았던 워싱턴 DC 내가 다녀온 여행 루트를 쭉 적어보고 추천해 보겠다! [ 1일 차 ] 호텔체크인 → 링컨기념관 → 워싱턴 기념탑 → 점심 → 백악관 → 조지 워싱턴 대학교 → 저녁 → 야간 시티 투어 ◎ 워싱턴 DC 호텔 추천 : 하얏트 리젠시 워싱턴 온 캐피탈힐 - 이름 : Hyatt Regency Washington on Capitol Hill- 4성급- 가격 : 평일.. 2026. 1. 16.
임신기록 - 21주~29주차 임신중기 쌍둥이 배 크기 및 임신증상 ■ 21주 차 : 태교여행나는 21주차에 태교여행을 갔다비행기로 2시간 반 거리에 있는 캐나다 몬트리올이었다태교여행 포스팅은 따로 해야겠다!20주가 넘어 임신 중기 때부터는 비교적 안정기라서이때 태교여행을 제일 많이 간다고 한다처음에 무리될까봐 걱정했는데다리가 붓거나 배가 땡기는 증상은 없었고오히려 태교여행을 다녀와서 운동을 많이 해서 그런지컨디션이 확확 좋아졌다-철분 24mg, 비타민D 복용 지속-입덧 끝남-5천보 이상 걸으면 힘듦-저녁에 다리가 많이 당김 ■ 22주 차이때가 컨디션 최고였다태교여행 때 7천 보정도 걷고1만 보 찍은 날도 있었다좋으면서도 힘들었는데다녀와서 체력이 좋아졌는지아무 증상이 없었다맛있는 거 많이 먹고 푹 잤던 한 주였다-저녁밤 화장실 자주 가는 것 외에는 증상 없음-배가 확.. 2026. 1. 8.
미국생활 - 미국 우체국(USPS)에서 편지 및 택배 보내는 방법, 가격, 종류 친구에게 크리스마스 편지를 보내면서미국 공공 우체국 USPS (United States Postal Service)에서 직접 우편을 보내보았다 처음에는 민간 배송회사를 이용해야 하나 고민했는데저렴한 가격에 안심하고 편지를 보낼 수 있고미국 공공기관을 이용해보고자 직접 방문하게 되었다! 미국에서 해외로 혹은 미국내로 우편물을 보낼 경우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보내면 된다 :) ■ 미국 공공 우체국 USPS란?- 명칭 : USPS (United States Postal Service) ※ 민간배송 UPS랑 다름! UPS는 United Parcel Service라는 민간 회사임 - 미국 정부가 운영하는 공식 우체국 ※ 한국의 우정사업본부와 같은 개념임 - 편지, 서류, 소포 등 배송 역할- 배송범위 :.. 2025. 12. 14.
미국생활 - 댈라스에서 한국으로 아메리칸 항공(AA) 국제선 환승 후기 오랜만에 한국에 가는 날이다미국 → 한국 직항을 탈까 하다가금액을 좀 더 아껴보고자 환승을 선택했다 댈라스에서 환승하는 거였는데댈라스까지 미국 국내선을 타고 가서댈라스에서 한국까지 국제선을 타는 것이었다. 티켓을 경유로해서 한 번에 끊어서중간에 수화물을 따로 찾거나 할 필요는 없었다. 한국행 환승을 한번 타고나서 다시는 안 타겠다고 다짐한 후기를 적어보려고 한다! :(추가로 한국에서 미국행 댈러스 환승하는 방법도 적어놨으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 아메리칸 에어라인 (American Airlines) 회사?- 미국 최대 규모의 항공사- 1926년 설립-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에 본사 있음- 미국 국내 + 국제 350개 이상 도시 취항- 회원 프로그램 AAdvantage 제도가 있음 (마일리지 적립.. 2025. 12. 13.
미국생활 - 초저가 스프릿 항공 (Spirit Airlines) 타고 미국 여행한 후기 미국 국내여행을 많이 하다 보니자연스럽게 미국 저가항공사를 이용하게 되는 것 같다 구글에 항공권을 검색하면항상 최저가로 스프릿 항공이 많이 떠있다 가격 면에서는 엄청 혹하는데저가 항공이기도 하고최근 재정악화로 파산위기 기사가 많이 떴기 때문에예약했다가 환불 못 받고 비행기가 캔슬될까 봐 걱정이었다 하지만 나는그래도 한번 타보자 하고나는 중부에서 동부여행을 갈 때 스프릿 항공을 탑승했고30분 정도의 지연만 있었을 뿐잘 타고 돌아왔다 내가 경험한스프릿 항공(Spirit Airlines)의 생생 탑승후기를 기록해보려고 한다! ■ 스프릿 항공사란?- 미국 저가항공사- 본사 플로리다주에 위치- 미국 국내 및 라틴 아메리카 지역까지 취항 중- 1983년부터 항공사업 시작- 항공요금이 저렴함 25년 여름에는 .. 2025. 12. 7.
미국생활 - 미국 국내선 저가 항공사 프론티어 항공 탑승후기 (수화물 규정, 요금) 나는 미국에서 국내 여행을 다닐 때저가 항공사를 이용했다. 미국 항공티켓은 미리 예약하면 저렴하지만한 달 정도 남은 시점에서 예약하면 가격이 엄청 올라서그중에서 가장 저렴한 항공권을 예약하게 되는 것 같다. 오늘은 내가 타본 미국 국내선 항공사 중에저가항공사에 해당하는'프론티어(Frontier Airlines)'에 탑승했던 생생 후기를 적어보려고 한다 ■ 프론티어 항공이란?Frontier Airlines 미국의 초저가 항공사 본사는 콜로나도주 덴버에 있고1994년에 설립됐다. 미국 내외 약 120여 개 정도의 취항을 하고 있다. 대표적인 미국 저가항공사로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지만요금이 낮은 대신 수화물 규정이 엄격하고 수화물은 별도 요금을 추가해야 한다. ■ 프론티어 항공 예약 방법 .. 2025. 12. 5.
미국육아 - 블프에 트립트랩 라쿠텐 리워드 받아서 200불대로 구입하는 방법 오늘은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이다.11.28 금요일!!! 나는 미국에서 육아준비를 하고 있는데비싼 육아용품들을1년 중에 가장 세일하는 블랙프라이데이에 다 사려고 준비 중이었다 그중에 가장 기다렸던 제품이스토케 트립트랩이다!!! 아기의자인데 신생아 때부터 성인이 될 때까지 쓸 수 있는 튼튼한 제품이다.아기의자는 돌고 돌아 트립트랩이라던데 미국에서는 한국처럼 대기 없이 바로 구입할 수 있을 정도로 재고가 넉넉해서나는 뉴본세트부터 구입해서 쓸 예정이다 :) 근데 문제는 가격이었다그냥 의자 가격이 아니라 의자만 200불이 넘고거기에 이유식판, 아기고정 의자, 신생아세트 등을 같이 사면 400불이 훌쩍 넘어간다 한국에서는 70-80만 원선까지 간다던데 그냥 바로 사기에는 너무나 부담되는 금액이었다. 특히 나는.. 2025. 11. 29.
임신기록 - 20주차 정밀초음파, 젠더리빌 떡 파티 및 임산부 장거리비행 후기 16주 차에 기형아 2차 검사가 끝나고20주 정밀 초음파를 볼때까지는 다른 진료를 보지 않았다. 성별이 너무 궁금했지만쌍둥이라서 니프티로 Y염색체 여부만 O로 알게 되었다.둥이 들 중에 한명은 남자라는 의미! 정확한 성별은 20주가 지나고 정밀초음파 할 때 알 수 있다고 하여그때까지 기다렸다. ※ 임신 17~19주차 증상입덧이 많이 나아졌지만 소화력이 떨어져서 힘들었다많이 먹지는 못했고 조금만 먹어도 배부르고 체기가 있어서 조금 먹었다.자궁 쪽이랑 배가 콕콕 쑤실 때가 있었고배가 딱딱하게 점점 튀어나왔다19주 차 이후가 되니까 이제 임신한 게 티 나기 시작했다 나는 17주 차에 장거리 비행을 하게 됐다.약 14시간 비행을 해서 미국에 왔다.초기인 12주가 지나면 유산에 대한 위험이 조금 덜하기 .. 2025. 1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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